유엄빠의 활동소식
구조부터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여정까지,
유엄빠의 활동을 전합니다.
강아지들

후원요청신경장애와 싸우고있는 아기두유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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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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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지하철 역에서,
할머니가 “무료로 가져가라”며 바닥에 내려놓은 강아지.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그 작은 생명을 안타깝게 여긴 한 제보자님의 도움으로 두유는 유엄빠의 품에 안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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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많은 임시 보호 가족을 만나 처음으로 귀하고 소중한 삶을 살던 두유.
그러나 행복도 잠시,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발작이 두유의 몸을 덮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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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랑스러운 두유가 눈앞에서 온몸을 뒤흔들며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며, 의료진도, 활동가들도 무력감에 고개를 떨궜습니다.
"두유가... 과연 이 고통을 어디까지 버텨낼 수 있을까..."
"차라리... 이제 그만 편안하게 보내주는 게 맞지 않을까..."
차마 입 밖으로 내뱉기조차 힘든, 그런 절망적인 말들이 오갈 만큼 두유의 고통은 너무도 잔인하고 참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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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유와 우리 모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의료진의 24시간 밤샘 케어, 임보 가족의 눈물 어린 기도와 따뜻한 사랑 속에서
기적처럼 두유가 스스로 몸을 일으켜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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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살아보고 싶어요. 이겨낼 거예요!"라고 외치는 듯,
작은 몸으로 강렬한 생명의 불꽃을 피워 올리는 두유의 모습에 우리는 다시금 희망을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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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를 정말 살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 가혹합니다.
병원의 큰 배려에도 불구하고, 두유의 치료비는 천 만원을 향하고 있습니다.
유엄빠의 정기후원만으로는 결코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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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단 1만 원씩 1천 명의 마음이 모인다면
두우의 치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두유에게 1만원의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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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 찌라시 같은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살리고 싶어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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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유의 치료비 후원
- 606001-01-639956 국민 (사)유엄빠
- PayPal: youumbba_official@naver.com
💌 "두유 + 후원자명"을 기재해주시면 두유의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두유야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