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게, 억울하지 않게”
두 사람이 선택한 추석 명절

사랑하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지만,
보호소 아이들의 하루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함께 명절을 보낼 가족도,
돌아갈 집도 없는 아이들은
보호소에서 밥을 먹고 산책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이번 추석만큼은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무사 김태경 님과 치과의사 박현석 님이
유엄빠를 찾아주셨어요.
기부금을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걷고,
생활 공간을 직접 청소했습니다.
두 분이 내어준 하루 덕분에 유엄빠 아이들에게도
누군가 찾아와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이 되었어요.

이번 만남의 중심에는 ‘호수’라는 유기견이 있었어요.
호수는 도살장 철창 안에서 지내다 구조됐지만
겁이 많고 사람 손을 타지 않아
입양이 여러 차례 무산됐습니다.

그 뒤 약 2년 동안 보호소에서 지낸 호수는
마침내 김태경 님의 가족이 됐어요.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무사 김태경 님은,
목소리 한 번 내지 못한 채 철창에 갇혀 있던
호수의 시간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호수의 입양 1주년을 맞아,
호수가 얻은 기회를 아직 구조를 기다리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유엄빠를 다시 찾아주셨어요.
한 아이의 입양이 또 다른 생명을 구조하는
나눔으로 이어진 순간입니다.

‘안 아프게 마취하는 치과의사’로 알려진 박현석 님은
치과의사이자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어요.
토너먼트 상금의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왔고,
그 마음을 유엄빠 아이들에게 나눠주셨습니다.

아프다고 말하지 못한 채 상처를 견뎌온
구조견들에게 치료는 다시 먹고, 걷고,
편안히 잠들기 위한 출발점이에요.
박현석 님의 나눔은 아픈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이 됐습니다.
김태경 님의 ‘억울하지 않게’와
박현석 님의 ‘아프지 않게’는
다른 직업에서 출발했지만 같은 곳에 닿았어요.

두 분은 아이들의 치료와 새로운 생명의 구조를 위해
총 200만 원을 기부해 주셨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산책하고 보호소를 청소하며
명절의 하루도 함께 선물했습니다.

살아 있는 존재는 아프지 않아야 하고,
억울해서도 안 됩니다.
두 분이 보여준 마음이 치료를 기다리는 아이에게는
회복의 기회로, 구조를 기다리는 아이에게는
세상으로 나올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을 선물해 주신
김태경 노무사님과 박현석 치과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수가 가족을 만나고,
그 인연이 다른 아이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이어졌듯
구조는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개인과 기업의 기부, 임직원 봉사,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엄빠와 함께해 주세요.
<유엄빠 네이버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youumbba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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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아프지 않게, 억울하지 않게”
두 사람이 선택한 추석 명절
사랑하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지만,
보호소 아이들의 하루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함께 명절을 보낼 가족도,
돌아갈 집도 없는 아이들은
보호소에서 밥을 먹고 산책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이번 추석만큼은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무사 김태경 님과 치과의사 박현석 님이
유엄빠를 찾아주셨어요.
기부금을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걷고,
생활 공간을 직접 청소했습니다.
두 분이 내어준 하루 덕분에 유엄빠 아이들에게도
누군가 찾아와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이 되었어요.
이번 만남의 중심에는 ‘호수’라는 유기견이 있었어요.
호수는 도살장 철창 안에서 지내다 구조됐지만
겁이 많고 사람 손을 타지 않아
입양이 여러 차례 무산됐습니다.
그 뒤 약 2년 동안 보호소에서 지낸 호수는
마침내 김태경 님의 가족이 됐어요.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무사 김태경 님은,
목소리 한 번 내지 못한 채 철창에 갇혀 있던
호수의 시간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호수의 입양 1주년을 맞아,
호수가 얻은 기회를 아직 구조를 기다리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유엄빠를 다시 찾아주셨어요.
한 아이의 입양이 또 다른 생명을 구조하는
나눔으로 이어진 순간입니다.
‘안 아프게 마취하는 치과의사’로 알려진 박현석 님은
치과의사이자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어요.
토너먼트 상금의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왔고,
그 마음을 유엄빠 아이들에게 나눠주셨습니다.
아프다고 말하지 못한 채 상처를 견뎌온
구조견들에게 치료는 다시 먹고, 걷고,
편안히 잠들기 위한 출발점이에요.
박현석 님의 나눔은 아픈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이 됐습니다.
김태경 님의 ‘억울하지 않게’와
박현석 님의 ‘아프지 않게’는
다른 직업에서 출발했지만 같은 곳에 닿았어요.
두 분은 아이들의 치료와 새로운 생명의 구조를 위해
총 200만 원을 기부해 주셨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산책하고 보호소를 청소하며
명절의 하루도 함께 선물했습니다.
살아 있는 존재는 아프지 않아야 하고,
억울해서도 안 됩니다.
두 분이 보여준 마음이 치료를 기다리는 아이에게는
회복의 기회로, 구조를 기다리는 아이에게는
세상으로 나올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명절을 선물해 주신
김태경 노무사님과 박현석 치과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수가 가족을 만나고,
그 인연이 다른 아이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이어졌듯
구조는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개인과 기업의 기부, 임직원 봉사,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엄빠와 함께해 주세요.
<유엄빠 네이버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youumbba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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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