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번식장 2심 엄벌 탄원,
1만 명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사체 92구, 형량은 1년 4개월
"미안하다"던 그들, 항소했습니다.
지금, 탄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살아있는 모견의 배를 커터칼로 갈랐던
화성 번식장 번식업자 2인이,
1년 4개월 실형이 선고되자마자 항소했어요.

유엄빠는 이들이 2심에서 더 무거운 처벌을 받도록
시민 1만 명의 탄원을 모으고 있어요.

2023년 하반기, 화성 번식장 사건은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고 국정감사에서까지 다뤄졌어요.

고발 이후 3년 가까이 흐른 끝에
1심 재판부는 번식업자 2인에게
징역 1년 4개월 실형을 선고했어요.

그런데 두 사람은 유죄 판결 직후
"미안하다"고 말하며 구속되고도,
결국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어요.

심지어 구속집행정지 신청까지 냈지 뭐예요.
반성의 시간은 없었어요.

극악무도한 학대행위를 서슴없이 벌인
번식업자 2인이 2심에서 더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탄원서명을 모아주세요!

살아있는 모견의 배를 갈라 자견을 꺼낸 행위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병리학적 의견에 따르면,
모견의 절개 부위에서 출혈과 염증세포가 관찰돼
"살아있는 상태"였음이 확인됐어요.
재판부는 위급한 상황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모견을 개복한 행위는
사회 통념상 허용될 수 없다고 판단했어요.

상품가치가 없는 개들에 대한 안락사 행위
사업장에서 근육이완제와 개 사체 92구가 발견됐고,
두 피고인의 지시로 직원들이 안락사를 진행하거나
본인들이 직접 약물을 투입한 사실이 인정됐어요.
질병 때문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아픈 개를 병원에 데려가는 대신
안락사한 행위는 정당하지 않다고 봤어요.

"가축 진료행위"라는 주장 배척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반려견 생산업을 할 뿐
축산업을 영위하지 않고,
반려견을 가축으로 보기도 어렵다며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현장 냉동고에서는 아기 강아지와 모견 등
100마리에 달하는 사체가 나왔고,
일부에는 제왕절개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2023년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온 피고인 유00은
위성곤 의원의 질의에
"냉동고에 개 사체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답했어요.
두 피고인은 지금도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가
정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반성하지 않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엄중한 판결이라고, 유엄빠는 믿어요.
⬇️ 탄원 서명하기 ⬇️
https://campaigns.do/campaigns/1944
<유엄빠 네이버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youumbbadog

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화성 번식장 2심 엄벌 탄원,
1만 명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사체 92구, 형량은 1년 4개월
"미안하다"던 그들, 항소했습니다.
지금, 탄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살아있는 모견의 배를 커터칼로 갈랐던
화성 번식장 번식업자 2인이,
1년 4개월 실형이 선고되자마자 항소했어요.
유엄빠는 이들이 2심에서 더 무거운 처벌을 받도록
시민 1만 명의 탄원을 모으고 있어요.
2023년 하반기, 화성 번식장 사건은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고 국정감사에서까지 다뤄졌어요.
고발 이후 3년 가까이 흐른 끝에
1심 재판부는 번식업자 2인에게
징역 1년 4개월 실형을 선고했어요.
그런데 두 사람은 유죄 판결 직후
"미안하다"고 말하며 구속되고도,
결국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어요.
심지어 구속집행정지 신청까지 냈지 뭐예요.
반성의 시간은 없었어요.
극악무도한 학대행위를 서슴없이 벌인
번식업자 2인이 2심에서 더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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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견의 배를 갈라 자견을 꺼낸 행위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병리학적 의견에 따르면,
모견의 절개 부위에서 출혈과 염증세포가 관찰돼
"살아있는 상태"였음이 확인됐어요.
재판부는 위급한 상황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모견을 개복한 행위는
사회 통념상 허용될 수 없다고 판단했어요.
상품가치가 없는 개들에 대한 안락사 행위
사업장에서 근육이완제와 개 사체 92구가 발견됐고,
두 피고인의 지시로 직원들이 안락사를 진행하거나
본인들이 직접 약물을 투입한 사실이 인정됐어요.
질병 때문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아픈 개를 병원에 데려가는 대신
안락사한 행위는 정당하지 않다고 봤어요.
"가축 진료행위"라는 주장 배척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반려견 생산업을 할 뿐
축산업을 영위하지 않고,
반려견을 가축으로 보기도 어렵다며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현장 냉동고에서는 아기 강아지와 모견 등
100마리에 달하는 사체가 나왔고,
일부에는 제왕절개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2023년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온 피고인 유00은
위성곤 의원의 질의에
"냉동고에 개 사체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답했어요.
두 피고인은 지금도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가
정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반성하지 않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엄중한 판결이라고, 유엄빠는 믿어요.
⬇️ 탄원 서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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