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벽돌 건물에서,
가장 행복한 보호소로
383팀이 만든 100개의 방
900마리가 거쳐간 보호소를 운영해온 유엄빠가,
그 경험을 모두 담아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가장 행복한 보호소'를 짓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온 새 보금자리의 공사가
여러분의 후원으로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는
'100개의 방 만들기' 모금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족을 만나기 어려워 평생을 보호소에서
살아갈 가능성이 높은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방 한 칸을
선물하자는 마음이 모였습니다.

383팀의 후원으로
100마리의 방을 만드는 비용이 모두 채워졌고,
그 덕분에 아이들의 방을 위한 바닥 작업이
첫 삽을 뜰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공사는 차근차근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닥 공사가 완료됐고,
이번 주부터 벽 작업이 시작됩니다.
완공되면 작은 보호소의
진짜 모범이 될 공간이 생깁니다.
우리나라에는 참고할 사례가 부족해
해외 보호소들을 공부하며 준비했고,
유엄빠는 이 경험을 보호소 공간을 기획하는 분들께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새 보금자리는 단지 개들을 수용하는 곳이 아닙니다.
바닥에는 개별 배수 시설을 설치해 청소를 쉽게 했고,
바닥 난방으로 겨울에도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의 노동은 줄이고,
지내는 아이들은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구조되었지만 평생 보호소에서 살아갈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는 공간, 그것이 유엄빠가 그리는
'가장 행복한 보호소'입니다.

방은 채워졌지만, 진짜 좋은 보호소가 되려면
아직 만들어야 할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남은 공사비는 약 1억 5천만 원입니다.
아픈 아이들을 위한 보건실,
긴급 구조견들을 위한 격리실,
그리고 옥상놀이터와 입양상담실.
이 공간들이 모두 완성될 때,
비로소 진짜 좋은 보호소가 탄생합니다.
기업과 인플루언서,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해 주신 분의 이름은
아이들의 방 앞에 소중하게 새겨집니다.
본명도 좋고,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이름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누군가의 이름도 괜찮습니다.
그 이름은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매일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가들에게는
포기하지 않을 이유가 되어줍니다.
완공된 보금자리에 방문하시면,
명패에서 당신이 선물한
방과 이름을 꼭 찾아봐 주세요.
그 한 칸이 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유엄빠 네이버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youumbbadog

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낡은 벽돌 건물에서,
가장 행복한 보호소로
383팀이 만든 100개의 방
그 경험을 모두 담아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가장 행복한 보호소'를 짓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온 새 보금자리의 공사가
여러분의 후원으로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는
'100개의 방 만들기' 모금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족을 만나기 어려워 평생을 보호소에서
살아갈 가능성이 높은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방 한 칸을
선물하자는 마음이 모였습니다.
383팀의 후원으로
100마리의 방을 만드는 비용이 모두 채워졌고,
그 덕분에 아이들의 방을 위한 바닥 작업이
첫 삽을 뜰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공사는 차근차근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닥 공사가 완료됐고,
이번 주부터 벽 작업이 시작됩니다.
완공되면 작은 보호소의
진짜 모범이 될 공간이 생깁니다.
우리나라에는 참고할 사례가 부족해
해외 보호소들을 공부하며 준비했고,
유엄빠는 이 경험을 보호소 공간을 기획하는 분들께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새 보금자리는 단지 개들을 수용하는 곳이 아닙니다.
바닥에는 개별 배수 시설을 설치해 청소를 쉽게 했고,
바닥 난방으로 겨울에도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의 노동은 줄이고,
지내는 아이들은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구조되었지만 평생 보호소에서 살아갈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는 공간, 그것이 유엄빠가 그리는
'가장 행복한 보호소'입니다.
방은 채워졌지만, 진짜 좋은 보호소가 되려면
아직 만들어야 할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남은 공사비는 약 1억 5천만 원입니다.
아픈 아이들을 위한 보건실,
긴급 구조견들을 위한 격리실,
그리고 옥상놀이터와 입양상담실.
이 공간들이 모두 완성될 때,
비로소 진짜 좋은 보호소가 탄생합니다.
기업과 인플루언서,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해 주신 분의 이름은
아이들의 방 앞에 소중하게 새겨집니다.
본명도 좋고,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이름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누군가의 이름도 괜찮습니다.
그 이름은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매일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가들에게는
포기하지 않을 이유가 되어줍니다.
완공된 보금자리에 방문하시면,
명패에서 당신이 선물한
방과 이름을 꼭 찾아봐 주세요.
그 한 칸이 한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유엄빠 네이버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youumbbadog
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