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어린이날 선물로 강아지를 사주고, 누군가는 아이와 함께 모은 돈으로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마음을 보냅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인플루언서 망두누나 님과 아들 훈이는
2년 연속 '선물 대신 기부'를 선택했습니다.

지난해 어린이날, 망두누나 님은 첫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소유하는 기쁨'보다 '나누는 행복'이 얼마나 크고 따뜻한지 훈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작은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동물 학대도 많고, 나쁜 일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 훈이가 올바르게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 진심은 한 해 만에 더 큰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올해는 후원금을 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훈이와 함께 유엄빠 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한 마리 한 마리 만나주셨어요.

강아지들은 말 없이, 느낌으로만 사람을 알아봅니다.
그날 우리 아이들이 훈이 곁에 얼마나 가까이 붙어 있었는지, 훈이가 한 마리 한 마리 조심조심 쓰다듬어 주던 그 작은 손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뭉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아이만 예뻐하지 않고 더 많은 친구들에게 차례로 손을 내밀던 훈이는,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섬세하고 기특한 어린이였습니다.
짧은 방문을 마치며 훈이가 남긴 말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너무 많네요.
또 올게요."

훈이가 보내준 소중한 후원금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병원 치료비와 중성화수술, 그리고 입양 준비 비용으로 소중히 쓰였어요.
구조된 많은 아이들은 그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안전한 보호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며, 지금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 훈이의 손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가장 도움이 절실했던 한 가족의 내일을 바꾼 셈입니다.

하나뿐인 아들이 동물을 사랑하고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의 진심.
그 마음 안에서 자란 훈이는 어린이날 선물 대신 기부를, 그리고 직접 찾아가 손을 내미는 용기를 택했습니다.

유엄빠에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망두누나 님과 훈이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물을 소유하는 것보다 돕는 사랑을 선택한 한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아이들에게 생명 존중과 나눔을 가르치는 문화가 더 넓게 퍼져가기를 바랍니다.
누군가는 어린이날 선물로 강아지를 사주고, 누군가는 아이와 함께 모은 돈으로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마음을 보냅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인플루언서 망두누나 님과 아들 훈이는
2년 연속 '선물 대신 기부'를 선택했습니다.
지난해 어린이날, 망두누나 님은 첫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소유하는 기쁨'보다 '나누는 행복'이 얼마나 크고 따뜻한지 훈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작은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동물 학대도 많고, 나쁜 일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 훈이가 올바르게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 진심은 한 해 만에 더 큰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올해는 후원금을 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훈이와 함께 유엄빠 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한 마리 한 마리 만나주셨어요.
강아지들은 말 없이, 느낌으로만 사람을 알아봅니다.
그날 우리 아이들이 훈이 곁에 얼마나 가까이 붙어 있었는지, 훈이가 한 마리 한 마리 조심조심 쓰다듬어 주던 그 작은 손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뭉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아이만 예뻐하지 않고 더 많은 친구들에게 차례로 손을 내밀던 훈이는,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섬세하고 기특한 어린이였습니다.
짧은 방문을 마치며 훈이가 남긴 말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너무 많네요.
또 올게요."
훈이가 보내준 소중한 후원금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병원 치료비와 중성화수술, 그리고 입양 준비 비용으로 소중히 쓰였어요.
구조된 많은 아이들은 그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안전한 보호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며, 지금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 훈이의 손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가장 도움이 절실했던 한 가족의 내일을 바꾼 셈입니다.
하나뿐인 아들이 동물을 사랑하고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의 진심.
그 마음 안에서 자란 훈이는 어린이날 선물 대신 기부를, 그리고 직접 찾아가 손을 내미는 용기를 택했습니다.
유엄빠에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망두누나 님과 훈이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물을 소유하는 것보다 돕는 사랑을 선택한 한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아이들에게 생명 존중과 나눔을 가르치는 문화가 더 넓게 퍼져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