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두 번, 1000만원의 마음.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해.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를 위해,
1,000만 원이라는 큰 선물이 다시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분은 뽕커벨 님과 남편 피털팬 님.
1년 전 의성 산불 현장에서도
똑같이 1,000만 원을 건네주셨던,
유엄빠의 든든한 후원자 부부입니다.

1년 전, 불길이 휩쓸고 간 의성 산불 현장은 처참했습니다.
상처 입은 아이들을 한 마리씩 구조하며
고군분투하던 그때,
단비 같은 연락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1,000만 원의 후원과 함께였습니다.

"내가 못하는 일, 대신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동물보호 활동을 하다 보면 기쁜 일도 많지만,
외롭고 버거운 순간도 참 많습니다.
그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날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뽕커벨 님은 한 번의 후원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매달 크고 작은 마음을 꾸준히 보내주셨고,
그 후원은 늘 이런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해."
든든한 큰언니가 뒤에서 등을 토닥여 주는 것처럼요.
뽕커벨 님은 늘 농담처럼
"후원이 취미예요"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건 돈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군가를, 그것도 말 못하는 동물들을 위해
오랫동안 꾸준히 마음을 내어주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니까요.
오히려 뽕커벨 님은 "후원하려고 돈 번다"고
말하는 분에 더 가깝습니다.

뽕커벨 님의 멋진 꿈을 언제나 곁에서
함께 응원해 주시는 분이
바로 남편 피털팬 님입니다.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은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등을 밀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그 마음은 더 단단하고 멀리 갑니다.

이번 새 보금자리를 위한 1,000만 원도,
두 분이 함께 모은 마음이었습니다.
두 분이 보내주신 귀한 마음은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에 소중히 담겠습니다.
아이들을 더 귀하게 돌보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
그것이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아직 끝이 아닙니다.
뽕커벨 님의 다음 목표는
1,000만 원이 아닌 1억 원 후원입니다.
누군가는 꿈이라고 말하겠지만, 우리는 압니다.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정말로 그 꿈을 이뤄낸다는 것을요.
좋은 영향력은 이렇게
또 다른 좋은 영향력을 만나 더 커집니다.
언젠가 그 멋진 날이 오기를,
유엄빠도 아이들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유엄빠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보내주신
뽕커벨 님과 피털팬 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함께해 주세요!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1년에 두 번, 1000만원의 마음.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해.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를 위해,
1,000만 원이라는 큰 선물이 다시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분은 뽕커벨 님과 남편 피털팬 님.
1년 전 의성 산불 현장에서도
똑같이 1,000만 원을 건네주셨던,
유엄빠의 든든한 후원자 부부입니다.
1년 전, 불길이 휩쓸고 간 의성 산불 현장은 처참했습니다.
상처 입은 아이들을 한 마리씩 구조하며
고군분투하던 그때,
단비 같은 연락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1,000만 원의 후원과 함께였습니다.
"내가 못하는 일, 대신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동물보호 활동을 하다 보면 기쁜 일도 많지만,
외롭고 버거운 순간도 참 많습니다.
그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의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날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뽕커벨 님은 한 번의 후원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매달 크고 작은 마음을 꾸준히 보내주셨고,
그 후원은 늘 이런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해."
든든한 큰언니가 뒤에서 등을 토닥여 주는 것처럼요.
뽕커벨 님은 늘 농담처럼
"후원이 취미예요"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건 돈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군가를, 그것도 말 못하는 동물들을 위해
오랫동안 꾸준히 마음을 내어주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니까요.
오히려 뽕커벨 님은 "후원하려고 돈 번다"고
말하는 분에 더 가깝습니다.
뽕커벨 님의 멋진 꿈을 언제나 곁에서
함께 응원해 주시는 분이
바로 남편 피털팬 님입니다.
한 사람의 선한 마음은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등을 밀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그 마음은 더 단단하고 멀리 갑니다.
이번 새 보금자리를 위한 1,000만 원도,
두 분이 함께 모은 마음이었습니다.
두 분이 보내주신 귀한 마음은
유엄빠의 새 보금자리에 소중히 담겠습니다.
아이들을 더 귀하게 돌보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
그것이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뽕커벨 님의 다음 목표는
1,000만 원이 아닌 1억 원 후원입니다.
누군가는 꿈이라고 말하겠지만, 우리는 압니다.
좋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정말로 그 꿈을 이뤄낸다는 것을요.
좋은 영향력은 이렇게
또 다른 좋은 영향력을 만나 더 커집니다.
언젠가 그 멋진 날이 오기를,
유엄빠도 아이들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유엄빠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보내주신
뽕커벨 님과 피털팬 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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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