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말티즈 봉구를 위해
잠자는 해피빈 콩을 털어주세요!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 앞,
가방에 담겨 버려진 말티즈 봉구가
세 번째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봉구는 지난 8월,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 앞에 버려진 작은 말티즈입니다.
안락사 위기에서 유엄빠는 봉구를 데려왔습니다.

유엄빠가 찾아갔을 때,
보호소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봉구의 눈과 귀에 고름이 쌓여 있었습니다.

구조 이후 봉구의 시간은 병원과 함께 흘렀습니다.
십자인대 수술을 이겨냈고,
가폐염전 수술이라는 큰 고비도 넘겼습니다.
그렇게 봉구는
유엄빠 역사상 가장 많은 병원비 기록을 가진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척추 수술로 기록을 세웠던 굳건이를 제치고서요.
마치 "누나, 기록은 깨라고 있는 거야"
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이 작은 강아지를,
이모 삼촌들은 '불멸의 봉구'라고 부릅니다.

이번에 봉구가 받은 수술은 '귀 외이도 전적출' 수술입니다.
외이도 전적출술은 만성 귀 질환으로 망가진
귓길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로,
동물병원 수술 중에서도 규모가 큰 축에 속합니다.

수술은 잘 끝났지만,
봉구는 한 달 넘게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아낄 수 있는 비용은 모두 아껴주셨지만,
그래도 채워야 할 모금 목표액은 690만 원입니다.

우리 유엄빠 아이들 방 100개 만들어주신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으고 있는
이모 삼촌들께
“또 도와주세요…”를 외쳐야 하나
잠깐 망연자실했는데요.
그때 나타난 한 줄기 빛.
그거슨 바로 해.피.빈.

해피빈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공익 기부 플랫폼으로,
'콩' 1개는 현금 100원의 가치를 가집니다.
블로그 포스팅, 이벤트, 적립 등으로 받은 콩은
쓰지 않으면 계정 안에서 그대로 잠들어 있습니다.

오래된 계정 속 묵혀둔 콩, 있는 줄도 몰랐던 콩
그 콩들이 봉구의 입원비와 치료비가 됩니다.
유기견 후원은 조금 낯설어하는 지인들도
“묵혀둔 콩 털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봉구를 도와주실 수 있게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여기까지 살려준 봉구입니다.
십자인대도, 폐염전도 함께 넘었으니
이번 귀 수술의 고비도 함께 넘을 수 있습니다.

잠자는 콩 한 알이 봉구의 소중한 치료비가 됩니다.
해피빈 모금함에서 봉구를 만나주세요.
치료비 목표 금액을 달성하여
봉구가 다시 편안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작은 말티즈 봉구를 위해
잠자는 해피빈 콩을 털어주세요!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 앞,
가방에 담겨 버려진 말티즈 봉구가
세 번째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봉구는 지난 8월,
안락사가 있는 보호소 앞에 버려진 작은 말티즈입니다.
안락사 위기에서 유엄빠는 봉구를 데려왔습니다.
유엄빠가 찾아갔을 때,
보호소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봉구의 눈과 귀에 고름이 쌓여 있었습니다.
구조 이후 봉구의 시간은 병원과 함께 흘렀습니다.
십자인대 수술을 이겨냈고,
가폐염전 수술이라는 큰 고비도 넘겼습니다.
그렇게 봉구는
유엄빠 역사상 가장 많은 병원비 기록을 가진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척추 수술로 기록을 세웠던 굳건이를 제치고서요.
마치 "누나, 기록은 깨라고 있는 거야"
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이 작은 강아지를,
이모 삼촌들은 '불멸의 봉구'라고 부릅니다.
이번에 봉구가 받은 수술은 '귀 외이도 전적출' 수술입니다.
외이도 전적출술은 만성 귀 질환으로 망가진
귓길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로,
동물병원 수술 중에서도 규모가 큰 축에 속합니다.
수술은 잘 끝났지만,
봉구는 한 달 넘게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아낄 수 있는 비용은 모두 아껴주셨지만,
그래도 채워야 할 모금 목표액은 690만 원입니다.
우리 유엄빠 아이들 방 100개 만들어주신다고
영혼까지 끌어모으고 있는
이모 삼촌들께
“또 도와주세요…”를 외쳐야 하나
잠깐 망연자실했는데요.
그때 나타난 한 줄기 빛.
그거슨 바로 해.피.빈.
해피빈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공익 기부 플랫폼으로,
'콩' 1개는 현금 100원의 가치를 가집니다.
블로그 포스팅, 이벤트, 적립 등으로 받은 콩은
쓰지 않으면 계정 안에서 그대로 잠들어 있습니다.
오래된 계정 속 묵혀둔 콩, 있는 줄도 몰랐던 콩
그 콩들이 봉구의 입원비와 치료비가 됩니다.
유기견 후원은 조금 낯설어하는 지인들도
“묵혀둔 콩 털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봉구를 도와주실 수 있게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여기까지 살려준 봉구입니다.
십자인대도, 폐염전도 함께 넘었으니
이번 귀 수술의 고비도 함께 넘을 수 있습니다.
잠자는 콩 한 알이 봉구의 소중한 치료비가 됩니다.
해피빈 모금함에서 봉구를 만나주세요.
치료비 목표 금액을 달성하여
봉구가 다시 편안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