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야 비로소 지옥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유엄빠는 참혹한 불법 번식장 현장 앞
땅속에 차갑게 묻혀 있던 아이들을 발견했습니다.
살아서는 단 한 번도
그곳을 벗어나지 못했던 아이들.
유엄빠는 이 가여운 생명들이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는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왔습니다.

번식장 앞, 얕게 파인 흙을 걷어내자
참혹한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한 아이는 땅에 묻힌 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가죽의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그 곁으로는 선명한 두개골과
바스러질 듯 작은 이빨들이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지옥같은 뜬장 위에서,
평생을 생명을 찍어내는 기계로만
살아가야 했던 아이들입니다.
살아서는 단 한 번도 스스로의 의지로
그 지옥 같은 문밖을 나설 수 없었을 텐데…
죽고 나서, 차가운 흙더미 속에서
발견되어서야 비로소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이름도, 가족도 없었습니다.
태어나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었을까요?
분명 어릴 적엔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워 모견으로,
부견으로 선택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무너지는 것은,
이토록 잔인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죽기 직전까지 사람의 발소리에 반응하며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었을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지옥 속에서도
끝까지 사람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았을
그 순수한 영혼들을 생각하면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름 없이 떠나는 아이들의 마지막 길이
너무 춥고 외롭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다행히 반려견 장례업체 21그램에서
이 가여운 아이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하게 배웅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누군가의 정성 어린 손길을 받으며,
깨끗한 수의를 입고 따뜻한 곳에서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21그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마음 덕분에 아이들은
비로소 존엄한 생명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보석처럼 빛났어야 할 아이들이 겪은
끔찍한 삶은 결국 우리 인간의 선택이
만들어낸 참혹한 현실입니다.
펫숍의 작고 예쁜 강아지들 뒤에는,
평생을 철창 속에서 새끼만 낳다가
흙구덩이에 버려지는 수많은 엄마 개와 아빠 개들이 존재합니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
지금 곁에 있는 반려견의 손을 꼭 잡고,
평생을 함께해 주세요.
다음 반려견은 절대 사지 말고 입양해 주세요.
불법 번식장·펫숍 반대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이 이야기를 주변에 알려 주세요.
알리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그 선택만이,
이름 없이 떠나간 이 아이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만드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입니다.
"용서도 하지 마...
다시는 이런 차가운 세상으로 오지 마...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무지개다리 너머에선
부디 평온하렴. 잘 가..."
💝유엄빠와 함께해주세요💛
• 입양 문의 / 정기·일시 후원 / 해외 이동 봉사
• 유엄빠 공식 홈페이지 & SNS
• 입양·봉사자 모집 커뮤니티 카페
💌 Paypal: youumbba_official@naver.com
유엄빠 공식 커뮤니티 카페를 소개합니다.
센터 봉사나 유기견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페에서도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엄빠는 오늘도 구조견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작은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큰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물품 후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죽어서야 비로소 지옥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유엄빠는 참혹한 불법 번식장 현장 앞
땅속에 차갑게 묻혀 있던 아이들을 발견했습니다.
살아서는 단 한 번도
그곳을 벗어나지 못했던 아이들.
유엄빠는 이 가여운 생명들이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는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왔습니다.
번식장 앞, 얕게 파인 흙을 걷어내자
참혹한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한 아이는 땅에 묻힌 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가죽의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그 곁으로는 선명한 두개골과
바스러질 듯 작은 이빨들이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지옥같은 뜬장 위에서,
평생을 생명을 찍어내는 기계로만
살아가야 했던 아이들입니다.
살아서는 단 한 번도 스스로의 의지로
그 지옥 같은 문밖을 나설 수 없었을 텐데…
죽고 나서, 차가운 흙더미 속에서
발견되어서야 비로소
그곳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이름도, 가족도 없었습니다.
태어나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었을까요?
분명 어릴 적엔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워 모견으로,
부견으로 선택되었을 것입니다.
가슴이 무너지는 것은,
이토록 잔인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죽기 직전까지 사람의 발소리에 반응하며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었을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지옥 속에서도
끝까지 사람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았을
그 순수한 영혼들을 생각하면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름 없이 떠나는 아이들의 마지막 길이
너무 춥고 외롭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다행히 반려견 장례업체 21그램에서
이 가여운 아이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뜻하게 배웅해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누군가의 정성 어린 손길을 받으며,
깨끗한 수의를 입고 따뜻한 곳에서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21그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마음 덕분에 아이들은
비로소 존엄한 생명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보석처럼 빛났어야 할 아이들이 겪은
끔찍한 삶은 결국 우리 인간의 선택이
만들어낸 참혹한 현실입니다.
펫숍의 작고 예쁜 강아지들 뒤에는,
평생을 철창 속에서 새끼만 낳다가
흙구덩이에 버려지는 수많은 엄마 개와 아빠 개들이 존재합니다.
지금 곁에 있는 반려견의 손을 꼭 잡고,
평생을 함께해 주세요.
다음 반려견은 절대 사지 말고 입양해 주세요.
불법 번식장·펫숍 반대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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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그 선택만이,
이름 없이 떠나간 이 아이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만드는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입니다.
"용서도 하지 마...
다시는 이런 차가운 세상으로 오지 마...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무지개다리 너머에선
부디 평온하렴.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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