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기 동물의 엄마 아빠 ‘유엄빠’ 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인구가 1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개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로
인식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 사회에는 오늘도 많은 개들이
취약한 동물보호법의 사각지대 아래 식용 목적의 도축,
무분별한 번식, 1미터 줄의 삶, 폭력과 방치로 죽어갑니다.
유엄빠는 인간의 욕심과 무관심으로 상처 입은 개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있으며, 구조된 개들은 물론 모든 개가 견종과
크기에 관계없이 반려견으로 누려야 할 권리를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운신의 폭을 넓히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에 기여하는 유엄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1월
사단법인 유엄빠 대표 박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