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부지런한 만큼 유엄빠 아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입양센터는 더 청결하고 안전해집니다.
부족한 일 손을 더해주시고, 사람의 손길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실 봉사자님들을 기다립니다.
※ 이달의 봉사 신청이 마감되면 신청 버튼이 눌리지않습니다. 다음 달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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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부지런한 만큼 유엄빠 아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입양센터는 더 청결하고 안전해집니다.
부족한 일 손을 더해주시고, 사람의 손길이 그리운 아이들에
사랑을 나누어주실 봉사자님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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