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강릉시보호소에서 구조된 꼬맹이 뚜지는 소심한 성격 탓에 퍼피 시절을 입양센터에서 보내고 어느덧 1살이 되었어요.
세상 공부를 위해 임보처로 떠난 뚜지.. 그런데 놀랍게도 한 달 만에 임보자님 껌딱지가 되어 등장했습니다😮
뚜지는 처음에만 사람이 무서울 뿐 마음을 열고 나면 사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이제는 진짜 평생 가족을 만날 시간이에요! 뚜지에게 따뜻한 사랑을 듬뿍 나눠주실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 사회성
처음에는 낯선 사람이 무서워서 도망다니지만, 마음을 열고나면 애교쟁이에 껌딱지로 변신!
잘 때도, 쉴 때도, 일할 때도 늘 함께하고 싶어하는 아이예요. 강아지 친구는 물론이고 고양이 친구와도 정말 잘 놀아요
🤍 배변습관
현재 임보처에서 배변패드를 잘 쓰고 있어요
🤍 짖음
거의 없는 편이에요. 밖에 누가 온 것 같으면 소심하게 웍 하고 짖어요
☑️ 지내는 환경에 따라 성격, 성향은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랑받는 만큼 예쁜 강아지가 된답니다❤️️
☑️ 대부분의 개들은 털 빠짐이 있어요! 털갈이 시기에는 많은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 입양 문의 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 후 DM 보내주세요
☑️ 입양신청서는 꼭! 작성해 주세요
☑️ 유엄빠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 관련 문의
youumbba.adop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