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산불 현장, 깊은 산기슭 뜬장 안에는 굵은 쇠줄에 묶여 도망칠 수조차 없던 엄마 금순이와 새끼들이 있었어요.
불길 속에서 온몸으로 새끼들을 지켜낸 금순이는, 굵은 쇠줄과 뜬장에서 벗어나 유엄빠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유엄빠로 온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구조 당시의 공격적인 모습과는 달리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좋아하는 활동가에게 달려가 뽀뽀하는 사랑스러운 애교쟁이가 되었어요. 금같이 귀하게 살라고 지어준 이름처럼,
평생 귀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금순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 사회성
낯가림이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은 경계를 하지만 좋아하는 활동가가 나타나면 멀리서 뛰어와 반겨주는 애교쟁이예요.
다른 강아지 친구들을 좋아하고 잘 놀아요
🤍 배변습관
유엄빠 입양센터에서는 실외배변을 하고 있어요
🤍 짖음
평소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낯선 사람의 방문이나 주변 소음에 짖음이 있어요
☑️ 지내는 환경에 따라 성격, 성향은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랑받는 만큼 예쁜 강아지가 된답니다❤️️
☑️ 대부분의 개들은 털 빠짐이 있어요! 털갈이 시기에는 많은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 입양 문의 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 후 DM 보내주세요
☑️ 입양신청서는 꼭! 작성해 주세요
☑️ 유엄빠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 관련 문의
youumbba.adop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