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에서 위험한 차도를 넘나들며 길생활을 하던 로미오와 줄리엣은 함께 구조되어 수퍼빈 두부아이놀이터에 입소했어요.
룸메이트였던 로미오는 최근 가족을 만났고, 줄리엣은 혼자 남겨졌답니다.
줄리엣은 겁이 있어서 처음 만났을 땐 살짝 경계를 하지만, 마음을 열고 나면 그 사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아이예요.
하루도 안 지나서 마음을 줘버리는 조금은 쉬운 여자랍니다.😅 아침에 만나면 너무 반가운 나머지 과격하게 매달리는데,
친해져야만 보여주는 반가움의 행동이라 함께 기분이 좋아져요. 해바라기 같은 줄리엣의 마음을 품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 사회성
낯선 사람이 오면 경계하지만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아이예요. 다른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고 마음 맞는 친구랑 잘 놀아요
🤍 배변습관
센터에서는 실외 배변을 하고 있어요
🤍 짖음
유엄빠 아이들 중 말이 많은 편은 아니예요
☑️ 지내는 환경에 따라 성격, 성향은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랑받는 만큼 예쁜 강아지가 된답니다❤️️
☑️ 대부분의 개들은 털 빠짐이 있어요! 털갈이 시기에는 많은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 입양 문의 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 후 DM 보내주세요
☑️ 입양신청서는 꼭! 작성해 주세요
☑️ 유엄빠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 관련 문의
youumbba.adop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