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는 한 할머니가 지하철역에서 아무나 가져가라며 무료 나눔 중이던, 태어난 지 한 달 남짓 된 강아지 세 마리 중 하나예요.
사람도 강아지도 모두 좋아하고, 호기심 많고 밝은 성격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아직 아기라 사회화 교육이 필요한 시기예요. 사랑 듬뿍듬뿍 주시면 더 예쁘고 건강하게 성장할 거예요. 두리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 지내는 환경에 따라 성격, 성향은 달라질 수 있어요! 사랑받는 만큼 예쁜 강아지가 된답니다❤️️
☑️ 대부분의 개들은 털 빠짐이 있어요! 털갈이 시기에는 많은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 입양 문의 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 후 DM 보내주세요
☑️ 입양신청서는 꼭! 작성해 주세요
☑️ 유엄빠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 관련 문의
youumbba.adop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