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엄빠 활동 분야
구조
입양
교육
해외 입양
캠페인 활동
WHO WE ARE
유기 동물의 엄마, 아빠 '유엄빠'는 2015년 열악한 유기동물 보호소들을 돕기 위해 모인 봉사자들로 시작되어,대한민국의 취약한 동물보호법의 사각지대 아래 인간의 욕심과 무지로 학대되거나 방치되는 개들을 구조하고 치료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직접 뛰는 동물 구조 및 보호 단체입니다.
연간 평균 150두를 구조하여 새로운 삶을 찾아주고 있으며, ‘견종 차별 없는 세상’과 ‘장애견도 행복한 세상’을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구조는 끝이 아닌 시작 단순히 동물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매일 수 십개의 구조요청. 몇 밤 혹은 수 개월의 노력 끝에 구조에 성공하면 모두가 환호하지만, 유엄빠의 진짜 책임은 구조 후 부터 시작됩니다.
유엄빠 구조의 목적은 입양입니다.
구조견이 견종과 크기에 관계없이 동등한 입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한국에서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구조견들에게도 동등한 입양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미국과 유럽의 투명한 입양 단체들과 협업하여 해외 입양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OUR ADOPTION CENTER
구조견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고의 돌봄을 제공하는 곳. 유엄빠 입양센터는 전문 교육을 받은 트레이너들이 상주하며 구조견들의 몸과 마음의 치료를 돕습니다.
구조견들에게 입양이라는 새 출발이 공포가 아닌 진정한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가족을 만날 준비를 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유엄빠는 구조견들이 입양 가족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슬프거나 외롭지 않도록 끝까지 따뜻한 가족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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