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이는 육견협회에서 고의 유기한 11마리 중 하나에요.
유엄빠로 처음 왔을 때부터 초원이는 굉장히 겁이 많고 사람을 무서워했어요.
처음 친구들과 합사하던 날에도 무서워서 구석에 숨어 쪼그리고 있던 겁이 많은 아이에요.
지금은 친구들과도 잘 놀고 장난감도 정말 좋아하는 1살 된 아가랍니다! 아직 사람이 조금 무섭지만
무한 사랑으로 안아주는 가족을 만나면 금방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겁쟁이 초원이에게 사랑 듬뿍 주실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사람과의 사회성: 사람을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관심은 보이는데 무서워서 가까이 다가오지는 못해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사람을 무서워해서 친해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개 친구들과의 사회성: 친구들과 뛰어노는 걸 정말 좋아하는 아이에요.
-배변습관: 유엄빠 입양센터에서는 실외배변 중입니다.
-활동량 : 일 1회 이상 산책을 추천해요. 활동량도 많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라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짖음: 유엄빠 아이들 중 말이 많은 타입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개들은 털빠짐이 있으며 털갈이 시기에는 매우 많은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입양문의 하시기 전에 가족들과 충분한 ‘상의’ 후 DM 보내주세요.
✔입양신청서 필수 작성 / ‘유엄빠’가 지속적인 ‘모니터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 관련 문의
youumbba.adopt@gmail.com